04:46 [익명]

몸에 수분이 마르고 열이 뻗쳐요(역삼 갱년기건조증) 역삼 50대 후반/여 갱년기건조증몸에 수분이란 수분은 다 말라붙은 기분이에요. 입도

역삼 50대 후반/여 갱년기건조증몸에 수분이란 수분은 다 말라붙은 기분이에요. 입도 바싹 마르고 눈도 뻑뻑한데, 이상하게 얼굴로만 독한 열이 뻗칩니다. 처음엔 요양보호사 교대 근무하느라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, 밤마다 열 때문에 잠을 깨니 피로가 전혀 안 풀려요. 몸에 냉각수가 말랐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? 한약으로 이 마른 진액을 다시 채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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